마두산혁명전적지

    마두산혁명전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항일무장투쟁시기 창설되였던 안주지구 비밀근거지의 밀영들중의 하나이다.

    안주지구 비밀근거지는 주체27(1938)년에 마두산밀영, 상산밀영, 전산밀영, 특맥산밀영들로 꾸려진 후 최후공격작전시기에는 혁명의 사령부가 자리잡게 될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있었다.

    안주일대에서 제일 높은 산인 마두산에 자리잡고있는 마두산혁명전적지는 조국해방작전수행의 중요활동거점으로서 안주지구 비밀근거지 밀영망중에서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밀영이였다. 마두산은 그 모양이 말의 대가리같다고 하여 그런 이름으로 불리운다.

    위대한 수령님의 작전적구상에 따라 안주지구에서 활동한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 소조들에 의하여 자연지리적으로 유리한 지점에 마두산밀영, 상산밀영, 전산밀영, 특맥산밀영이 꾸려지고 여러 혁명조직들이 결성됨으로써 조국해방을 위한 전민항쟁준비, 최후공격작전준비를 적극적으로 벌릴수 있는 믿음직한 혁명의 보루가 축성되였다.

    마두산혁명전적지가 자리잡고있는 안주지구는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작전지역이였던것으로 하여 이곳에는 세대를 이어가며 영구보존하여야 할 구호문헌들이 많다.

    마두산혁명전적지의 구호문헌들은 구호문헌보존교양실과 야외에 보존되여있다.

    마두산혁명전적지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며 조선혁명의 명맥을 더욱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혁명전통교양의 중요한 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