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복된 삶을 누리고있는 조선의 년로자들은 해마다 국제로인의 날을 기쁨속에 맞이한다.
전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내세우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전국의 양로원들을 찾는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한생을 부강조국건설에 헌신하여온 년로자들에게 기념품과 식료품을 안겨주고 생활도 따뜻이 돌봐준다.
각급 급양망들에서는 로인들을 위한 특색있는 봉사가 진행된다. 혈육의 심정으로 로인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친절한 봉사자들은 성의껏 차려놓은 민족음식을 비롯한 갖가지 료리들로 찾아오는 년로자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편의봉사시설들에서도 애국충정의 한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온 년로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특별봉사들을 진행한다.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조선의 년로자들은 흐르는 세월을 잊고 언제나 젊음과 희열속에 자신들의 생을 즐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