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예술부문에서는 력사에 길이 빛날 시대의 걸작인 노래 《조국찬가》를 세상에 내놓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명곡은 들을수록 인상깊은것으로 하여 사람의 사상감정을 풍부히 하여주고 창조적활동에 적극 이바지하는 힘있는 수단으로 된다.》

    노래《조국찬가》는 단순하고 명백하고 통속적이며 인민적인 표현들로 일관되여있다.

    노래 1절에서는 조국이란 무엇인가 하는 감정을 어머니가 첫 걸음마 떼여준 자기 고향집뜨락이 바로 조국이라는 생활적인 시어로 형상하였다.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어머니가 첫 걸음마를 떼여주는 곳은 자기 집 마당, 자기 고향집뜨락이라는것 그런데로부터 조국은 자기가 나서 자란 소중한 품이라는 감정이 싹트게 된다는것이 노래 1절의 기본사상이다.

    노래 2절과 3절에서도 우리 조국이 어떤 조국인가에 대하여,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우리 조국의 모습을 생동한 표상으로 심어주고있다.

    마지막부문인 노래의 4절과 5절에서는 조국의 존엄과 기상이 하늘에 닿은 새로운 시대, 격동적인 시대에 대해 노래하면서 이런 조국을 위해 모든 공민들이 심장을 바칠것을 호소하였다.

    총체적으로 노래 《조국찬가》는 가사창작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킨 귀중한 교본이다.

    노래 《조국찬가》는 가사뿐아니라 선률구성의 간결성과 통속성, 인민성으로 하여 누구나 한번 들으면 인차 따라부를수 있는 전인민적인 찬가이다.

    악보에서 보는것처럼 이 노래는 올림표, 내림표가 하나도 없는 단순한 선률과 리듬, 소박하고 편리한 음조들로 되여있기때문에 안정감을 가지고 쉽게 부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노래 《조국찬가》는 제2의 《애국가》와도 같은 노래라는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조국찬가》의 노래소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춘 우리 인민들의 열렬한 애국심에 의거하여 부강조국을 일떠세우자는것이 당의 의도이고 노래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이다.

    가요《조국찬가》를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진군가로 높이 부르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