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는 해당 나라와 민족을 대표하는 술을 의미한다.

    조선의 국주는 평양소주이다.

    평양소주의 특징은 깨끗하면서도 순하고 감칠맛과 상쾌한 맛이 있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나라를 대표할수 있는 명주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맑은 공기가 흘러넘치는 곳에 현대적인 술공장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였다.

    주체98(2009)년 9월 새로 건설된 대동강식료공장을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술의 맛을 보아주시고 치하하시면서 25%짜리는 평양소주로, 30%, 40% 짜리는 평양주라고 부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식료공장에 생산한서 생산한 평양소주가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평양소주를 조선의 국주로 정해주시였다.

    세계적으로 볼 때 국주라고 하면 오랜 력사와 문화, 전통을 자랑하면서 많은 원가를 들여 생산하는것으로 하여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 고급술이기때문에 국가적인 연회에 내놓고 귀빈에게 권하는 술로, 부유한 계층의 사람들의 소유물로 되고있다.

    그러나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인민이 가장 좋아하며 즐겨마시는 술, 대중화된 평양소주가 국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