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강화되고있는 비상방역사업

    주체109(2020)년 4월 11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조선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공동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공동결정서관철을 위한 방역사업이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에서는 세계적으로 비루스전염병을 통제할수 있을 때까지 국가비상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중앙비상방역지휘부의 통일적인 지휘에 따라 각급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모든것을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보장에 무조건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안정적인 방역형세를 드팀없이 유지하는데 모를 박고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국경과 령공, 령해가 완전히 봉쇄된데 맞게 전염병류입공간이 없는가 다시금 엄밀히 따져보고 사소한 빈틈도 생기지 않도록 사전대책들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

    또한 국내에 들어오는 인원들과 물자들에 대한 검사, 검병, 검역 및 소독처리를 더 엄격히 하고 비상방역사업에 필요한 물자보장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