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소원안고 맞이한 새해

새해가 밝아왔다.
건강과 행복을 서로 축복하며 조선인민모두가 희망과 신심에 넘쳐 맞이하는 새해 주체110(2021)년이다.
나날이 좋아지는 생활 , 눈에 띄우게 달라지는 조국의 현실을 보며 누구나 새로운 희망과 꿈을 품는다.
새해에 나라의 영웅이 되고, 우수한 과학자, 이름난 예술인, 체육인이 될 희망 등 조선인민이 새롭게 품는 희망은 참으로 다양하고 많다.
어린이들도 민들레학습장에 해바라기 연필과 크레용으로 자신들의 희망과 꿈을 적고 그려나간다. 누리는 행복과 기쁨을 마음껏 노래하는 음악신동이 되리라, 조국을 빛내이는 척척박사가 되리라, 아름다운 산천과 생활을 펼쳐보이는 화가가 되리라.
새해에 자력번영의 꿈을 이루게 되리라는 희망, 자기가 살고있는 고장을 더욱 살기좋은 곳으로 가꾸며 일터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보람을 향유할 꿈을 안고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름답고 소중한 꿈과 희망과 더불어 조선인민모두의 마음속에 자리잡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인민의 희망과 꿈을 지키고 실현하시려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도 부디 안녕하시기를 바라는 불타는 소원이다.
인민의 희망과 소원을 다 안으시고 그이께서는 새해의 첫 아침에 귀한 인민의 안녕을 축복하시고 맹세하신다. 새해에도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