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확립된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에 대한 생활보장제도

오늘 세계적으로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에 대한 생활보장문제는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국가가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고있다.
그것은 우선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법화하고있는데서 찾아볼수 있다.
사회주의헌법과 그 구현인 로동법, 어린이보육교양법, 보통교육법들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자기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삼는다는것을 확인한데 기초하여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은 국가가 맡아 키운다는것과 그를 위한 교육조건과 생활조건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준다고 규제하고있다.
그것은 또한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에 대한 양육과 교육, 교양, 보건 등 그들의 생활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데서 찾아볼수 있다.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에서 부모없는 어린이들은 정연하게 확립된 국가의 통일적이며 정상적인 공급체계에 따라 여러가지 생활필수품과 후방물자들을 원만히 보장받고있다.
그뿐아니라 부모있는 어린이들과 꼭같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받는것과 같은 충분한 교육교양을 받고있다.
그들은 건강관리와 여러가지 의료봉사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의료시설들과 병동 등이 최상급으로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에서 국가가 베풀어주는 여러가지 약품과 보약들을 공급받으면서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이 마음껏 자라나고있다.
조선에 확립된 돌볼 사람이 없는 어린이들에 대한 생활보장제도는 오늘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더 커만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양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