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기치-자주

자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항일혁명투쟁의 고비들에서, 건국의 초행길과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장구한 력사적단계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로 사대와 교조를 쳐갈기고 대국주의, 지배주의의 압력을 물리치며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도 환히 밝혀주시였다.
1988년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서 진행된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장은 격정으로 끓어번졌다.
김일성주석의 자주정치로 하여 조선은 비록 나라도 작고 인구도 적으며 큰 나라들로 둘러싸여있고 더우기는 제국주의와 직접 맞서고있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으며 그 어떤 바람이 휩쓸어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정치에서 언제나 원칙성과 일관성을 견지하고있다.》
《위대한 정치가로서의 김일성주석의 명성은 그이의 자주정치와 잇닿아있다.》
자주, 이것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혁명령도가 탁월한것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그토록 위대한것이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전횡이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로선, 자주정치가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자주의 기치높이 자기 발전의 길로 힘차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