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희열에 넘쳐있는 평양사람들

주체110(2021)년 1월에 진행된 제8차대회는 수도 평양에 5년동안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주체110(2021)년에 먼저 평양시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 1만세대살림집이 건설되게 된다.
훌륭한 살림집에 들어설 생각에 평양시 사동구역 송화지구 사람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쁨으로 설레이고있다. 기뻐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겠어요. 이제 얼마 안있으면 새 집을 받게 되니 말이예요.》라고 말하면 그들은 이렇게 화답한다. 《너무 부러워마세요. 이제 당에서 어련히 새 집을 지어주지 않을라구요.》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평양시민들은 희망과 락관, 희열에 넘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