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개인상공업의 사회주의적개조

조선에서는 개인상공업의 사회주의적개조문제를 독창적으로 해결하였다.
선행리론가들은 사회주의혁명단계에서는 자본주의적기업을 국유화하고 부르죠아지를 수탈청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지만 조선의 실정은 달랐다. 원래 령세하고 보잘것없던 자본주의적상공업은 전쟁으로 심히 령락되였으며 상공업자 대다수가 사회주의적개조정책을 지지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개인상공업자들이 여러 형태의 생산협동조합들에 자원적으로 들어가 일하는 과정에 자신을 사회주의근로자로 개조하도록 하시였다.
경리형태의 개조와 인간개조를 밀접히 결합시켜 자본주의적경제관계를 사회주의적으로 가장 빨리 변혁할수 있게 하는 참으로 독창적이고 옳바른 길이였다.
수탈청산의 운명에 처해있던 사람들을 사회주의대가정에 포섭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어제날의 기업가, 상인, 부농들이 옛 처지와 단호히 결별하고 사회주의근로자로 자라났다.
주체47(1958)년 8월에 이르러 낡은 생산관계의 사회주의적개조가 성과적으로 끝나고 조선에는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