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가면 인민의 심부름군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조선에서 일군들은 인민의 심부름군이다. 심부름군이라고 하는 말은 원래 남이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를 담고있지만 여기에서 인민의 심부름군이라고 할 때 그것은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 일군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조선에서 일군들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 발이 닳도록 뛰여다니고있다.
일군들모두가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들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것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다.
그들은 《인민들이 더 바라는게 무엇이요?》, 《사람들이 뭘 좋아하오?》라는 물음을 제기하면서 언제나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으로 살려고 한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에게 호령하고 인민에게 조금이라도 손해를 주는것은 금물로 되여있다.
하기에 외국의 출판물들까지도 《인민의 심부름군》 , 《인민의 충복》과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온 사회에 인민사랑의 열풍이 차넘치는 인민의 나라》 , 《인민적시책이 진한 전형적인 나라》 라고 평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