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

력사의 온갖 시련속에서도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에는 강철의 당, 불패의 당, 로숙하고 세련된 당과 같은 많은 칭호들이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칭호들우에 어머니당이라는 친근하고 정다운 부름이 있다.
어머니당, 이 부름은 조선인민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태여났으며 창건된 때로부터 장장 70여성상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이민위천,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에 언제나 충실하여왔다. 붉은 기폭에 인민을 소중히 감싸안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분투하여온 조선로동당이다.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의 행복보다 더 큰 기쁨은 없었고 인민의 불행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타산을 모르고 인민의 웃음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주저없이 내리는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조선인민의 자주적존엄이 굳건히 지켜졌고 참된 삶이 꽃펴났다.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은 고귀한 칭호 어머니당, 이것은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삼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온 조선로동당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고 불타는 심장의 웨침이다.
어머니당, 이 부름을 조선로동당은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로, 최상의 영광으로 여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