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조선녀성들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력사의 힘있는 창조자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조선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은 국제사회계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는 녀성들의 존엄과 긍지가 높은 경지에 이른 조선의 현실에 전세계가 주목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지적하였다.
조선녀성들의 처지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된 력사적계기는 조선해방이였다.
나라가 해방된 이듬해에 발포된 남녀평등권법령은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녀성들의 불우한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와 각급 주권기관들의 대의원으로 선출되여 국사를 론하는 마당에서 자기의 발언권을 행사하고있다.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여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 시대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