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들에게 로동의 보람과 긍지를 안겨주는 사회

조선에서는 녀성들에게 보람찬 로동생활을 안겨주고있다.
과학연구기지에 가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한 녀성과학자들을 만날수 있고 공장에 가면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떨쳐나선 녀성로동자들의 모습도 볼수 있으며 들끓는 협동벌들에 가면 애국의 열정을 바쳐 나라의 쌀독을 채워가는 녀성농민들의 다수확경험도 들을수 있다.
최고인민회의와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이 되여 나라의 정사를 론하는 녀성들도 있으며 자기 직무에 충실하고있는 녀성일군들도 있다.
로동자, 농민이든, 지식인이든 가림없이 녀성모두가 나라의 주인이 되여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누리도록 온갖 조건을 다 마련해주는 조선의 그 어느 일터에 가나 애국의 한마음 안고 성실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녀성들의 미더운 모습을 볼수 있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로동에 마음놓고 참가할수 있도록 탁아소, 유치원, 편의시설 같은것을 잘 꾸리고 바로 운영하여야 한다는것을 법적으로 규제하고있다.
참으로 사회주의제도의 시책속에 사회적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마음껏 누리는 조선녀성들처럼 행복한 녀성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