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77(1988)년 9월 9일 김일성광장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40돐을 경축하는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그날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온 많은 손님들도 군중시위를 보게 되였다.
경축광장 꽃바다에 《일심단결》이라는 글발이 새겨졌을 때였다.
주석단에서 이 광경을 바라보던 어느 한 나라 대표단단장이 위대한 장군님께 저 글발이 무슨 뜻인가에 대한 질문을 드리였다.
대표단단장에게 그 뜻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에는 조선의 모습과 조선의 기상이 담겨져있다고 대답해주시였다.
그러자 대표단단장은 감탄과 부러움을 표시하며 조선의 모습, 일심단결이라고 외우고 또 외우는것이였다.
그후 그이의 이야기를 듣고 창작가들이 창작완성한 노래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가 아주 좋다고 치하하시였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작품에 일심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키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잘 반영되였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