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진모습

 주체110(2021)년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이 되는 날이다.
장장 70여성상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창조와 건설을 줄기차게 령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
조선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라의 영웅으로, 시대의 본보기로 어엿하게 성장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영웅의 안해될줄 꿈에도 몰랐다는 내용의 노래가 불리워지고있는데 이것은 평범한 인간들에게 인생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인민의 송가이다.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버리지 않으며 병신자식일수록 더 걱정하고 마음쓰는 당의 품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하고 혁명대오에서 참된 삶을 빛내여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국가적인 어린이보육교양제도와 무료의무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영양식품과 새옷, 교복과 학습장, 책가방과 학용품까지 공급받으며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있으며 그들을 바라보는 어머니들이 희망과 행복에 넘쳐있다.
전쟁로병들과 늙은이들은 혁명선배로 존경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속에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다.
수도와 지방도시뿐아니라 외진 산촌과 농촌에서도 해마다 평범한 사무원, 로동자, 농장원들이 생활조건이 다 갖추어진 현대적인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감격과 흥분으로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며 곳곳에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치고있다.
행복넘친 인민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조선로동당은 오늘도 만짐을 지고 가시밭을 헤치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힘차게 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