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업에서 최우선순위에 놓아야 할 기본건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경제사업에서 기본건설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켜 2022년도에 계획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웅대한 대건설구상에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인민을 위한 창조투쟁을 순간도 멈추지 않으려는 확고한 의지가 비껴있다.

건설은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제고하고 인민들에게 신심을 주며 그들을 사회주의문명에로 선도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국가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을 앞당기는데서 건설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더욱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