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가 된 로동자



온 나라 인민이 나라의 혜택으로 일생동안 무료로 공부하는 조선에서는 오늘날 로동자들속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

고려식료가공공장의 최복순동무는 다섯남매의 넷째로 태여나 어린시절에 아버지를 잃게 되였다. 그러나 그의 형제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마음속 그늘없이 배우며 자랐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로동현장에 나간 그는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 마음을 품고 시간을 아껴가며 열심히 배워 새 제품을 개발하였다. 그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방조속에 불같은 열정으로 계속 여러건의 발명을 하였으며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고등교육을 받았다. 가치있는 발명들도 하고 어러건의 소론문들도 출판물에 내여 그는 이미전에 석사의 학위를 받았다. 그후 그는 피타는 탐구로 공장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어려운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여 박사의 학위까지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