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대단결은 선군조선의 불패성의 원천

    오늘 조선은 세계를 휩쓸고 있는 대정치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보루가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21세기의 새로운 번영기가 펼쳐지고 있는것은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이 있기때문이다.

    선군조선의 군민대단결은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이 하나가 되여 서로 뗄래야 뗄수없이 굳건히 결합된 단결이다.

    선군조선에서 군민대단결은 사회의 밑뿌리로 되여 사회의 모든 면모를 일신시키고 정치, 경제, 군사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지는데서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핵심부대로 내세우고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보기로 하는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정예화가 실현되고 정치사상진지와 군사진지가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인민군대는 《인민을 돕자!》는 구호드높이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며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 투쟁하고 있으며 온 나라에 군사를 중시하는 사회적기풍이 확립되여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고있다.

    조선의 군민대단결은 선군조선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사회를 떠받드는 억센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이 있기에 선군조선은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끄떡없다.

    선군조선의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강성국가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과 엄혹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선군조선에서는 과감한 군민협동작전으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을 수없이 일떠세우면서 1년을 10년맞잡이로 비약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놀라운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지난 8월 적대세력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닥쳐왔던 엄중한 전쟁위험이 제거되고 평화가 보장된것은 하나의 사상과 투쟁기풍으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힘,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였다.

    오늘날 조선에서 발휘되고있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로 전진하여온 사회주의위업을 단결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그이의 령도는 군민대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그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때마다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군민대단결은 앞으로 더욱 굳건해질것이며 조선인민은 자기 땅우에 자주와 선군으로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