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결사옹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꽃피우기 위하여서는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며 수령의 권위와 업적을 옹호고수하는 길에서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쳐 싸우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이며 우리 사회에 차넘치는 혁명적기풍이다.

    우리 인민은 수령제일주의정신을 지니고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충실성은 인간적인 매혹으로부터 생기는 순결한 사상감정이다. 심장으로 매혹된 군대와 인민의 충실성에는 그 어떤 가식이나 타산도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의무이기 전에 영예이고 량심이며 의리이고 실천으로 되여왔다. 가장 순결하고 진실하며 만난시련속에서도 꺾일줄 모르는 가장 공고하고 절대적인 충정,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기본핵이다.

    절세위인에 대한 인간적인 매혹과 흠모에 바탕을 두고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그토록 순결하고 열렬한것이다.

    선군의 총대를 틀어쥐시고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한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구원하여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인적풍모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충실성을 낳는 원천이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병사들과 인민들밖에 없다. 그이께서 가시는 길은 언제나 병사들이 있는 전선길이고 찾으시는곳은 인민의 만복이 꽃펴날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건설장들이다. 문수물놀이장과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발자취가 새겨지는 곳마다에 그이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전설이 뜨겁게 아로새겨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수령의 안녕과 권위를 지켜 죽음도 맞받아나가는 영웅적희생정신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수령의 안녕을 지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며 수령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장하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이자 조국의 안녕이고 인민의 안녕이며 세상이 열백번 뒤집힌다 해도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투철한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수령결사옹위의 길에서 발휘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희생정신은 삶의 순간순간마다에 발현되는 생활화된 사상감정이다.

    수령을 보위하는 길에서는 기쁨도 슬픔도 시련도 영광이라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이 지닌 혁명적신조이다. 수령보위전의 나날에 높이 발휘된 영웅적희생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세계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있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수령을 위하여 최후의 순간도 웃으며 맞받아나가는 불굴의 희생정신을 지닌 군대와 인민이 있어 우리 혁명의 수뇌부는 굳건히 사수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동지적사랑과 믿음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삶의 젖줄기로, 귀중한 생명수로 되고있다. 상처입은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안아주시며 일단 믿음을 준 동지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우리 원수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천만군민은 혁명의 수뇌부의 안녕을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하는 불사신의 전위투사들로 자라나고있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어떤 조건에서도 수령의 명령지시를 제때에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나가고있다.

    수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전군이 절대복종하며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사소한 흥정이나 조건타발도 없이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수행하는것이 항일의 나날에 형성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되여온 우리 군대의 면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일단 과업을 주시면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타산하거나 해보다가 안되면 할수 없다는 식으로 대한것이 아니라 열백밤을 패서라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관점으로 일자리를 푹푹 내면서 헌신적으로 투쟁하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과 시련과 난관을 뚫고 맞받아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은 수령결사옹위로 체질화된 우리 군대와 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투쟁기풍이다.

    주체혁명위업의 개척과 더불어 형성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어제뿐아니라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를 담보하는 불굴의 정신력, 최강의 무기로 위력떨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