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은 대를 이어 계승되는 가장 공고한 단결

    올해 공동사설에는 일심단결을 대를 이어 계승되는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항일혁명투쟁을 벌린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그 고귀한 전통이 마련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승리하였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웠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이 불패의 일심단결로 조선인민은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였다.

    오늘 조선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김정일동지와 꼭 같으신 위대한 분이시다.

    그이께서는 일찍부터 김정일동지와 함께 선군장정의 길을 함께 걸으시며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보좌하시며 김정일동지께서 구상하시고 작전하시는 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하게 해놓군하시였다.

    오늘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조선의 그 어디에 가보아도 김정일동지와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조선인민이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일떠설수 있은것도 바로 위대한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피눈물의 바다에서 약해진것이 아니라 더욱더 강해졌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쳐 김정일동지의 유훈관철에 일떠섰다.

    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자는 신념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이 그이의 령도따라 힘있게 진행되고 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한결같이 따르는 이 위대한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이 사상과 원칙, 혁명방식을 꿋꿋이 견지해나갈수 있게 하는 튼튼한 정치적기초이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원동력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배, 천배로 더욱 더 강화해나갈것이다.

    대를 이어 계승되는 공고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어 조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할것이며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