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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조선대학교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린 립체서가

    립체서가는 주체61(197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총련 조선대학교에서 드리였다.

    립체서가에는 만경대고향집과 위대한 수령님의 건강을 축원하는 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뜨거운 마음이 어린 푸른 소나무가 부각되여있다.

    서가의 맨 웃단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교시집들이 정중히 모셔져있고 도서 《민족의 태양 김일성장군》과 일어와 영어로 된 《김일성전》이 비치되여있으며 그 량옆에 《만수무강》이라는 글발들과 목란꽃송이안에 《경축》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다.

    아래단에는 텔레비죤기록영화화면이 나오도록 록화기가 설치되여있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위대한 김일성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위대한 수령님께 영원히 충정다할 조선대학교 전체 교직원, 학생들의 불같은 결의가 화면과 함께 그들의 육성록음으로 울려나오게 하였다. 그리고 2개의 고성기가 설치되여있으며 도록해설록음테프들이 구비되여있다.

    립체서가는 500년 자란 느티나무로 만들었으며 높이는 270㎝, 길이는 240㎝이며 너비는 1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