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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는 천만인민모두를 한품에 안으시고 그들의 얼굴에 한점 그늘이 비낄세라 한량없는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속에 부모없는 아이들이 나라의 귀동자, 귀동녀가 되는 별세상이 펼쳐졌다.

조선을 방문하였던 외국의 벗들은 국가에서 부모없는 아이들만이 아니라 세쌍둥이는 물론 자식을 돌보기 힘든 영예군인, 장애자녀성들이 낳은 자녀들까지 맡아 키우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이야말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자기 아이들도 여기서 키우고싶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