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조선은 명실공히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들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채택되고있으며 인민의 리익에 맞게 집행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선포하시기 전부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시고 그를 철저히 관철해나가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오늘 조선에서는 김정은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려는 인민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