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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뜨거운 사랑으로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국제사회계가 열렬히 격찬하였다.

2019년 조선을 방문한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전 서기는 말하였다.

어린이들은 나라의 미래이며 그들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민족의 운명이 결정된다. 따라서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은 나라마다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다.

조선에서는 어린이교육이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있다.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김정은령도자께서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사업에 얼마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동심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꽃피워주는 조선이야말로 아이들의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