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돌아본 유럽의 한 인사는 놀랄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하면서 모든것이 이처럼 최상최고의 수준일줄은 미처 몰랐다, 우리 나라에서는 왕족들만이 누릴수 있고 유럽을 비롯한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는 이런것을 꿈에서도 그려보지 못할것이라고 자기의 진정을 터놓았다.
평양뿐 아니라 지방에도 육아원, 애육원들이 훌륭히 꾸려져있고 국가적인 관심과 전인민적인 보살핌속에 부모잃은 아이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무럭무럭 자라고있다니 조선은 정말 아이들의 왕국, 아이들의 천국이라고 그는 격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