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인디아전국녀성련맹 서기장(당시)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조선녀성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은 자기의 소감을 토로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녀성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였다고 하면서 이 나라에서는 녀성들이 아이를 키울 걱정, 공부시킬 걱정, 치료받을 걱정을 모르는 참으로 훌륭한 사회적조건하에서 살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녀성들의 행복의 락원이다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야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