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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노래에서 꽃의 노래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사랑속에 녀성존중의 대화원이 펼쳐진 조선에서 울려퍼지고있는 《녀성은 꽃이라네》의 노래소리를 들으며 세계 진보적인류가 격찬의 목소리를 터뜨리고있는 가운데 2017년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지난 한세기동안 조선녀성들의 운명과 함께 그들이 부르는 노래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봉건제도와 일제강점하에서 자기들의 운명을 울밑에 시들어가는 봉선화의 처량한 모습에 비추어보며 눈물의 노래를 불렀던 조선녀성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여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 투쟁의 노래와 함께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며 시대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워왔다.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조선녀성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애국의 노래를 더 힘차게 부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서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