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한 가정의 꽃으로만이 아니라 사회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고나가는 조선녀성들의 긍지높은 삶에 초점을 맞추어 널리 소개하였다.
그중 아시아의 어느한 통신은 조선녀성들은 당과 정부의 관심속에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을 다하고있다, 1948년 조선에서 첫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까지 수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였다, 조선로동당과 정부는 녀성들의 역할을 매우 중시하고 그들에게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보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