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어느한 영국신문의 정치주필은 《태양은 영원히 빛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주체사상에 대한 견해를 이렇게 토로하였다.
사람은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
주체사상의 이 선언으로 하여 사람은 자기 운명을 자기손에 틀어쥔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다시 태여났으며 지구상에는 인간의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주체시대가 장엄하게 펼쳐지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현시대의 요구를 가장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있으며 인류력사와 더불어 영원한 불변의 진리를 담고있는 인류사상발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