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브라질의 어느한 신문은 《조선에서 오래전부터 녀성들이 사회정치활동에 참가하는것을 장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녀성들이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20세기초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고 녀성들은 일본군《위안부》로 끌려다녔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선민주녀성동맹(당시)은 녀성들을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로선을 관철해나가는 중요한 조직으로 되고있다.
조선민주녀성동맹은 조선의 진정한 녀성조직이며 조선은 세계에서 가장 민주주의적인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