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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가 위대해야 수령이 영생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1995년 금수산기념궁전(당시)을 돌아보고 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실로 금수산기념궁전은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 혁명적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책임으로 여기시는 김정일동지의 신념이 위대하고 도덕이 위대하여 솟아올랐다고 믿어마지 않는다.

내가 금수산기념궁전을 돌아보면서 절감한것은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동지께서 영생하신다는 진리, 김정일동지께서 계시면 정치사와 혁명사에 그 아무리 파란만장한 시련과 난관이 겹으로 층층 쌓여진대도 조선혁명위업뿐 아니라 세계사회주의위업도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그 믿음과 확신이였다.

후계자가 위대해야 수령이 영생한다는 이 진리, 이것이 내가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찾은 최대의 해답이였으며 세계공산주의운동앞에 소리높이 하고싶은 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