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원래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며 이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최고의 사랑이라고도 말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미 피어린 항일전의 나날에 우리는 그 무엇을 파괴하고싶어서가 아니라 인간을 사랑하기때문에 혁명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이다, 온갖 불의와 페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고 인간적인것을 옹호하며 인간이 창조해낸 모든 부와 아름다움을 지켜내기 위하여 우리 모두가 이 저주로운 세상을 향해 반기를 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이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위대하고 귀중한 존재는 없다, 우리가 혁명을 하는 목적도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나는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이라고 주장하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1년 7월 28일 가렬처절하였던 전화의 나날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며 한 일군에게 우리의 전쟁영웅들은 생활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혁명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혁명은 인민의 요구이고 의사이라고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