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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뜻깊은 담화를 하시였다.

담화에서 그이께서는 우리는 당대표자회에 이어 진행하게 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는 문제에 대하여서도 토의하자고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성의 세계에 다시한번 눈굽을 적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