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어느날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는 육아원, 애육원, 학원, 양로원들에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랑의 선물을 전달한 정형과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그이께 보고드리였다.
그것을 받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당책임일군에게 한결 마음이 놓인다고, 도당위원회가 항상 관심을 두고 육아원, 애육원, 학원, 양로원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수시로 료해하면서 책임적으로 풀어주도록 하라고, 이제는 춥다, 춥다들 하는 겨울이라고, 아이들과 늙은이들의 건강을 잘 돌봐주고 특히 아이들을 부모잃은 설음을 모르게 밝게 키워야 하겠다고, 이것은 도당책임비서(당시)와 도안의 시, 군당책임비서(당시)동무들에게 자신께서 직접 주는 과업이라고 은정깊은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베풀어주시던 그 사랑, 그 은정으로 인민들에게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