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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 모시여 밝고 창창한 조선의 미래

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숭고한 인민관, 후대관을 지니시고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가꾸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그이를 《세계의 태양》, 《혜성처럼 솟아오른 젊은 령도자》이라고 부르며 높이 칭송하고있다.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에서는 민족의 장래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재능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우리는 그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래일을 보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꽃피워가고계시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의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미래를 사랑하시는 령도자》라는 제목밑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오늘 국제사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으시는분 하면 누구나 조선의 김정은 최고령도자를 꼽을것이다. 거침없고 활달하시며 여유있는 자세로 인민들과 교감하시는 그이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도 모르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누구나 매혹을 금치 못하게 한다.
특히 사람들이 감복하게 되는것은 김정은 령도자의 후대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다.
김정은 령도자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여 너무 기뻐 눈물을 흘리는 원아들의 볼을 다독여주시고 식사하는 모습까지 오래동안 보아주시며 친부모보다 더 따뜻한 혈육의 정을 부어주시였다.》
글에서는 계속하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모든것을 다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전설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국제사회는 어린이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그이의 모습에서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붉은넥타이를 매시고 소년단원들과 함께 계시는 여러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어른도 아닌 철부지아이들까지 자기 령도자를 그토록 따르며 흘리는 눈물은 앞으로 조선의 미래를 그려보게 한다고 전하였다.
지금 세계의 언론들은 동방조선에서의 젊으신 위인, 천출령장의 등장은 21세기 정치정세에 중대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면서 김일성시대, 김정일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하게 펼쳐지고 제일강국이 우뚝 솟아오를것이라고 격조높이 웨치며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앞을 다투어 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