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해 경사로운 2월명절의 아침
그이께서 무드기 쌓여있는 문건들을 마주하고 사업에 전념하고계시였기때문이다.
그 일군은
그러자 그이께서는 자신은
서운함을 금치 못하는 일군을 다정히 바라보시며
그러시면서 수북이 쌓여있는 문건무지를 한손으로 툭툭 두드리시며 이것이 자신께서 받은 《생일선물》이라고, 얼마나 흐뭇한 일인가고 하시며 미소를 지으시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이 크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을 보람있는 일로 여기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일감이 생긴것을 두고 《생일선물》이라고 하시며 그리도 기뻐하시였다.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