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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고서도 들려보고싶은 공장이라고 하시며

주체104(2015)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평양시버섯공장(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전경을 바라보시면서 겉만 보고서도 들려보고싶은 공장이라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공장을 다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새해벽두에 인민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면서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였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창조물이 일떠선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중대한 사업들을 뒤로 미루시고 이렇듯 버섯공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뜻깊은 말씀을 남기시였는가를 깊이 새기며 일군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