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태양을 따르는 청춘의 노래》를 관람하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공연을 진행하게 된 출연자들의 가슴은 무한한 긍지와 영광으로 설레였다. 공연무대에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청년들에 대한 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이 끝난 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진행한 공연은 우리 당의 70년력사는 청년중시의 력사라는것을 보여준 공연, 당에서 제시한 정책적문제들을 민감하게 반영한 만점짜리 공연, 자신께서 청년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다 담은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공연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청년전위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진취적이며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온 세상에 청춘의 기상과 위력을 떨치며 승승장구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태양만을 따르는 청년전위들의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라는 확신으로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