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맡아하고있는 어느한 건설대상을 찾아 이른아침 길을 떠나시였다.
그이께서는 건설현장에 도착하시여 건설정형을 료해하신 후 오전중에 2개 대상에 대한 지도사업을 더 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그이께 너무 무리하지 마실것을 간절히 아뢰였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를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내가 맨 앞장에서 관철해나가야지 누가 나를 대신해주겠는가고 마음속심중을 터놓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