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어느 령도자도 지녀보지 못한 강한 혁명적신념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신념은 혁명투쟁과정에 어떤 어려운 난관과 시련에 부닥쳐도 불굴의 투지를 가지고 그것을 용감하게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적원천입니다. 신념이 확고한 사람은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환경에 처하고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동요없이 그것을 과감하게 뚫고나가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합니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력사에는 신념이 확고한것으로 하여 이름을 남긴 위인들과 혁명가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지녔던 신념과 의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신념에는 견주지 못한다.
동서고금의 그 어디에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처럼 철의 신념을 지니신 위인은 없었다.
우리 혁명은 난관과 시련을 뚫으며 가시덤불길을 헤쳐온 어려운 혁명이였다.
지난 시기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혁명을 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덤벼들었고 안팎의 반동들은 걸음걸음마다 제동을 걸었다.
여기에 우리앞에는 매우 어렵고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섰다.
실로 난관과 시련은 한두가지가 아니고 해야 할 일은 아름찬것이였다.
강한 신념을 가지지 않고서는 단 한걸음도 전진시킬수 없는것이 우리 혁명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든든한 배심과 억척같은 투지를 가지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난관과 시련을 대담한 공격으로 맞받아 나가시였으며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시였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최후에 웃는자가 승리자이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것이 바로 난관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신념은 우선 위대한 수령님과 주체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에 기초한 신념이였다.
혁명적신념과 강의한 의지는 수령과 그 위업에 대한 충실성에 사상정신적원천을 두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과 그 위업에 대한 충실성을 최고의 높이에서 지니고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서 다진 맹세대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사색과 활동을 수령님과 수령님의 혁명위업에 대한 충실성으로 일관시켜나가시며 모든것을 오직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기준으로 하여 보고 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어수령님께서 뜻밖에 서거하신후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기어이 완성해나갈 확고한 신념을 온 세상에 힘있게 선포하시였다.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나 양보도 바라지 말라, 우리는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할것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는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한길로만 나아갈것이다, 바로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과 주체위업에 대한 충실성을 깊이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신념은 또한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한 신념이였다.
령도자가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 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
령도자의 신념과 의지는 인민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에 기초한것이라야만 확고하고 공고한것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선생으로 내세우시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시는 숭고한 인덕의 최고화신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과 군대가 있는 한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하고 그 어떤 난국도 뚫고나갈수 있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굳게 지니시고 가장 혁명적인 로선과 정책, 방침을 제시하시며 그것을 인민들과 군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끝까지 관철해나가시였다.
인민은 령도자를 굳게 믿고 따르며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과 우리 인민은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루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은 이렇듯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처럼 확고하고 강한것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신념은 또한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백두산의 억센 기상이 담긴 신념이였다.
백두산은 조선민족의 불굴의 넋과 기상이 어린 조종의 산이며 주체혁명위업이 개척된 혁명의 성산이다.
조국해방의 려명이 다가오던 력사적시기 《백두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의 칼바람소리와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면서 백두산의 기상과 기질을 그대로 간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리신 때에 벌써 백두산의 기상을 그대로 체현한 영웅남아다운 담력과 드센 배짱과 멸적의 의지, 굽히지도 변하지도 않는 강인성을 온몸에 깊이 간직하시였으며 그것을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준엄한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는 과정에 더욱 공고한것으로 다져나가시였다.
백두산의 기상을 그대로 체현하심으로써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대담하게 전개해나가시였으며 당장 하늘이 무너지고 지구가 깨진다고 하여도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모든 일을 처리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으시며 적들이 한걸음 접어들면 열걸음, 백걸음 맞받아나가 분쇄해버리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나게 고수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련이어 승리를 이룩하고있는 이러한 사실들은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으시고 굽히지도 변하지도 않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과 의지가 얼마나 굳세고 위력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