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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하실 때는 일요일의 하루를 즐겁게 보낸 인민들이 단잠에 든 깊은 밤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랜 시간 백화점을 돌아보시며 대성백화점을 잘 꾸렸다고 치하하시면서 완전히 현대판이라고, 대성백화점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정말 멋쟁이백화점이라고 하시며 거듭 만족을 표시하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도들에도 대성백화점과 같은 봉사기지들을 꾸려야 한다고, 평양시에는 이런 훌륭한 백화점이 일떠섰지만 지방에는 그렇지 못하다고, 평양시민들과 지방인민들의 생활수준에서 차이가 없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