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쟁적으로 달려와 안기는 원아들을 한품에 안아 한참이나 그들의 볼을 다독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아들이 부르는 노래를 즐겁게 들어주시고 박수도 쳐주시였다.
시간이 퍼그나 흘렀지만 원아들이 저녁밥먹는것을 보고 가겠다고 하시며 식당에 들어서신 그이께서는 식사차림표를 료해하시고 같은 음식감을 가지고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먹이며 간식을 배합하여 먹일데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평양애육원 교직원들이 조국의 밝은 미래이고 혁명의 계승자들인 원아들을 잘 키우기 바란다고, 동무들에게 원아들을 부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