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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드팀없이 제일 착실하게 추진되여온 사업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5개년계획기간 평양시에 수도시민들을 위한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이 시기 조선인민앞에는 세계적인 보건위기,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 재해성이상기후 등 엄청난 도전과 장애들이 가로막아나섰다. 부흥강국의 전면적발전기를 앞당기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그 폭과 심도,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있어본적이 없는것이였다.

바로 이런속에서 조선에서는 5개년계획기간에 수도에 5만세대의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방대한 사업이 당초의 계획을 훨씬 릉가하여 활력있게 추진됨으로써 수도의 면모를 완전히 일신시키였다.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이 어김없이 건설되여 송화거리,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들이 성대히 진행되고 그와 별도로 현대적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대평지구 살림집, 전위거리, 새별거리를 비롯한 수많은 새 거리, 새 살림집들이 자태를 드러내였다.

더더욱 경이적인것은 그 하나하나가 다 현대적이고 독창적이면서도 모든것이 보다 새롭고 희한한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고 창조하는데로 지향되여왔다는것이다.

조선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해마다 드팀없이 제일 착실하게 추진되여온 사업은 평양시 1만세대살림집건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