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지난 10여년간 세인을 경탄시킨 수많은 기적들은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고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다심한 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려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6년 신년경축연설에서 자신께서는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새해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앞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신성한 리념앞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앞에 언제나 충실하는것으로써 전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할것이라고 뜨거운 진정의 고백을 터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