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2025년부터 전국의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완강히 진척되는 속에 지방발전정책에 새로 포함된 종합봉사소건설도 동시에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는 현대적인 정보기술수단들, 영화관람과 체육문화생활을 할수 있는 시설들, 위생환경이 보장된 상업망들과 각종 편의시설들까지 갖추고있어 사람들을 현대과학과 문명에 가까이 접근시켜 지역의 경제문화발전을 주도해나갈수 있는 당당한 주인들, 새 문화의 개척자, 창조자들을 키우는 효률적인 과학기술보급 및 문화생활거점으로 되고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건설은 지방의 생활문화, 학습문화를 일신시키기 위한 문화전선에서의 하나의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