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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1(2012)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에 위치한 어느한 부대지휘부를 찾으시였다.

어느한 호실에 모셔져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오래도록 바라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추억깊은 어조로 조국앞에 엄혹한 시련이 막아나섰을 때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드리운 난관과 시련을 인민군대와 함께 헤치시기 위해 철령을 18차례나 넘으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철령을 자주 넘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깊이 추억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지켜선 전선을 집뜨락으로 생각한다고, 앞으로 자주 찾아오겠으니 우리 함께 손을 잡고 장군님의 로고를 헛되이 하지 말자고 숭엄하게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