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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2(1973)년 10월 26일, 모란봉경기장(당시)에서 진행된 축구경기를 보아주신 후 체육부문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체육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체육과학은 인간이 가지고있는 육체적기능과 잠재력을 체육경기에서 최대한으로 발양하게 하는 과학이라고, 다시말하여 우리 식의 체육과학은 인간의 육체적발전을 전면적으로 담보하는 사람중심의 과학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사람중심의 체육과학!

    이 정식화는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에서 도출된 체육과학의 본성적요구를 새롭게 뚜렷이 밝혀준 고전적인 정식화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체육은 어디까지나 사람을 위한것이며 경기는 사람의 육체적발전을 위한 체육활동의 한 형식으로 되기때문에 사람을 경기의 수단으로 만들어서는 안되며 경기가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수단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체육과학은 철두철미 사람을 위해 복무하는 과학, 인간의 전면적인 육체적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으로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일찌기 돈의 흥정거리로 되여오던 체육에 종지부를 찍고 조선의 체육을 인민대중을 가장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주체의 체육으로 내세워주시는 그이의 위대한 사랑이 그대로 일군들의 심장속에 흘러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