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8(2009)년 10월 24일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평양시안의 봉사망들에서 인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잘할데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시던
선주후면이라는 말이 언제부터 사람들속에서 통용되였는지는 알수 없으나 사람들은 국수를 들기에 앞서 술 한잔을 드는것을 례상사로 여겨왔으며 이것은 오랜 세월을 거쳐오면서 조선인민들의 식생활에서 습관처럼 굳어졌다.
그러시면서
사실 국수를 먹기전에 술 한고뿌를 못마신다고 하여 크게 불편을 느끼는것도 아니였다.
하지만 인민이 느끼는 자그마한 불편도
그후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국수집들에서는 인민들의 기호와 식성에 맞게 국수를 들기전에 먼저 술을 봉사하여 인민들의 흥겨운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례사롭지만 례사롭지 않은 이 풍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