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나라의 신년의 첫 영상은 각이한 의미를 가진다. 불안과 절망의 란류속에 휘말려든 오늘의 행성에서 인민의 경사, 인민의 웃음으로 시작된 조선의 2025년은 매우 충격적이다.
이해 정월은 특유한 사변적경사의 계주봉을 이으며 련일 신기록이 전해지고있다. 그것은 이 땅이 진동하고 세계가 놀라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조선의 대경사, 실로 전당이 기뻐하고 전민이 기뻐하며 전국이 기뻐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성대한 준공소식들이다.
지난해의 성천군에 이어 년초부터 재령군과 숙천군, 은파군을 비롯하여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실체들인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식이 진행되고 준공의 밤하늘에 펼쳐지는 축포의 불보라를 바라보며 터치는 지역인민들의 환희의 목소리로 시작된 조선의 2025년!
정초부터 력사적인 보도들을 련이어 쏟아내며 대경사로 신년을 맞이한 조선인민에게 앞으로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경사와 기쁨이 차례질것인가.